페이지 만들기와 수정
HTML·마크다운·텍스트 자동 인식, 형식이 틀렸을 때 바로잡는 법, 마크다운 꾸미기, 발행한 페이지를 같은 링크로 고치는 방법까지.
무엇을 넣을 수 있나요
- HTML — AI가 만든 웹페이지를 그대로. CSS·스크립트가 한 파일 안에 들어있는 형태가 가장 좋습니다.
- 마크다운 — 보고서·노트·아티클. 표, 코드, 수식도 됩니다.
- 일반 텍스트 — 긴 글을 깔끔한 읽기 화면으로 바꿔줍니다.
- 파일 —
.html.md.txt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복사한 파일을 붙여넣어도 됩니다 (최대 2MB).
형식이 잘못 인식됐다면
붙여넣으면 형식을 자동으로 알아보지만, 애매한 내용은 틀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땐 에디터 입력창 위의 HTML / MD 스위치로 직접 바꾸세요. 자동으로 인식된 값을 다시 누르면 자동 인식으로 돌아옵니다.
AI 답변을 통째로 붙여넣어서 HTML 앞뒤에 설명 문장이 섞였다면? 에디터가 알아채고 "HTML만 남기기" 버튼을 보여줍니다. 한 번 누르면 정리 끝.
마크다운 꾸미기
미리보기 위쪽의 형태 메뉴에서 고릅니다. 보이는 그대로 발행됩니다.
- 아티클 / 플레인 — 아티클은 제목·날짜가 정돈된 문서 느낌, 플레인은 붙여넣은 그대로.
- 서체와 배경 — 고딕/명조, 흰 배경/미색 배경 등을 조합할 수 있습니다.
문서 맨 위에 제목·저자·날짜를 적어두면(---로 감싼 머리말) 자동으로 인식해 문서 머리로 만들어줍니다.
발행한 페이지 고치기
링크는 그대로 두고 내용만 바뀝니다. 받은 사람은 새로고침만 하면 새 내용을 봅니다.
- 로그인했다면 — 대시보드에서 페이지를 골라 수정을 누르세요.
- 로그인 없이 발행했다면 — 발행 때 받은 관리 링크에서 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 깨져 보인다면 대부분 HTML이 컴퓨터 안의 CSS·이미지 파일을 불러오려는 경우입니다. AI에게 "CSS와 이미지를 HTML 한 파일에 합쳐줘"라고 다시 요청하면 해결됩니다. 에디터도 이런 코드를 발견하면 발행 전에 경고해 줍니다.
다음으로
- 만든 페이지를 잘 전하려면 → 공유하기
- 여러 페이지를 묶으려면 → 컬렉션과 공개 프로필
직접 해보면 30초예요
붙여넣고 발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