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과 공개 프로필
여러 페이지를 목차 하나로 묶는 컬렉션, 내 작업을 모아 보여주는 @핸들 프로필, 읽기 좋은 커스텀 주소를 만드는 방법.
컬렉션 — 여러 페이지를 링크 하나로
주간 보고서 4편, 포트폴리오 6개… 페이지가 여러 개라면 컬렉션으로 묶으세요. 자동으로 목차 페이지가 생기고, 링크 하나만 보내면 됩니다. (로그인 기능입니다.)
- 대시보드 → 컬렉션 → 새 컬렉션.
- 페이지 추가에서 탭해서 넣고 빼고, 목록에서 왼쪽 손잡이(⋮⋮)를 잡아 끌면 순서가 바뀝니다. 이 순서가 그대로 공개 목차가 됩니다.
- 한 페이지는 여러 컬렉션에 동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어디서 빼도 페이지 자체는 그대로예요.
- 목차 테마는 Editorial(올화이트)과 Cover(블랙 표지) 두 가지.
공개 프로필 — /@핸들
프로필 메뉴에서 핸들을 만들면 /@핸들 주소에 내 공개 표지가 생깁니다.
- 보여줄 작업(컬렉션·페이지)을 직접 골라, 정한 순서대로 배치합니다 — 고른 것만 노출됩니다.
- 이름·한 줄 소개·링크(블로그, SNS)를 함께 걸 수 있습니다.
커스텀 주소
컬렉션 설정에서 커스텀 주소를 정하면 /@핸들/weekly-report처럼 읽기 좋은 주소가 생깁니다.
flowchart LR
A(["프로필에서<br/>핸들 만들기"]) --> B(["컬렉션 설정에서<br/>커스텀 주소 입력"]) --> C(["/@핸들/이름<br/>주소 완성"])
classDef default fill:#ffffff,stroke:#0A0A0A,stroke-width:2px,color:#0A0A0A
classDef accent fill:#20E070,stroke:#0A0A0A,stroke-width:2px,color:#0A0A0A
class C accent
- 핸들이 있어야 만들 수 있습니다 — 주소가 내 프로필 아래에 생기는 구조라서요.
- 커스텀 주소는 프로필과 함께 공개되고, 방문자가 주소를 타고 내 프로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 기본 주소(
/c/…)도 계속 열립니다.
핸들을 바꾸면 기존
/@옛핸들주소와 그 아래 커스텀 주소들이 더 이상 열리지 않습니다. 이미 공유한 링크가 있다면 신중하게 바꾸세요. 페이지 주소(/page/…)와 컬렉션 기본 주소(/c/…)는 영향 없습니다.
다음으로
- 검색·프로필 노출 범위를 정하려면 → 보관 기간과 공개 범위
직접 해보면 30초예요
붙여넣고 발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