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캔버스·제미나이 캔버스로 만든 웹페이지, 밖으로 공유하는 법

캔버스에서 만든 웹페이지와 HTML은 대화 안에 갇혀 있습니다. 코드를 꺼내 로그인 없이 누구나 여는 링크로 바꾸는 방법을 ChatGPT·제미나이 각각 정리했습니다.

Brandon · 1page.run 만드는 사람

· 2분 읽기

ChatGPT 캔버스·제미나이 캔버스로 만든 웹페이지, 밖으로 공유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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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의 캔버스(Canvas), 제미나이의 캔버스로 웹페이지를 만들어보셨나요. 채팅창 옆에 결과물이 뜨고, 말로 고치면 바로 반영되고 — 만드는 경험은 정말 좋아졌어요. 그런데 다 만들고 나서 "이거 팀장님한테 어떻게 보내지?" 하는 순간, 결과물이 대화 안에 갇혀 있다는 걸 알게 돼요.

공유 버튼을 눌러보면

저도 처음엔 대화 공유 링크를 그대로 보냈어요. 그런데 받은 쪽 화면을 보고 바로 후회했어요.

  • 대화가 통째로 공개돼요. 결과물만 보여주고 싶었는데, 프롬프트와 "아니 그거 말고" 하던 시행착오까지 다 따라가요.
  • 받는 사람이 보는 건 완성된 웹페이지가 아니라 채팅 화면이에요. 그 안에서 결과물을 다시 찾아 눌러야 하죠.
  • 주소가 chatgpt.com, gemini.google.com으로 시작해요. 고객에게 보내는 결과물인데 주소부터 "AI한테 시켰어요"라고 말하는 셈이에요.

만드는 도구와 보여주는 주소는 분리하는 게 좋아요. 결과물만, 내 주소로.

캔버스의 실체는 코드예요

캔버스가 화면에 그려주는 웹페이지의 실체는 HTML 코드 한 장이에요. 그러니 코드만 꺼내면 대화 밖 어디로든 갈 수 있어요.

ChatGPT 캔버스는 결과물 화면에서 코드 보기로 전환해 전체를 복사하면 돼요. 웹페이지를 만들었다면 이미 HTML로 작성돼 있을 거예요.

제미나이 캔버스도 같아요. 미리보기와 코드를 오가는 전환이 있으니, 코드 쪽에서 전체 선택해 복사하세요.

복사가 애매하게 잘리거나 결과물이 여러 파일로 나뉘어 있다면, 캔버스에 이렇게 한 줄만 더 시키면 깔끔해져요.

이 결과물을 외부 파일 없이 단일 HTML 문서 하나로 합쳐줘. CSS와 스크립트는 전부 인라인으로.

붙여넣으면 끝이에요

  1. 복사한 코드를 1page.run 에디터에 붙여넣어요. 로그인은 필요 없어요.
  2. 미리보기로 캔버스에서 보던 그대로인지 확인하고,
  3. 발행을 누르면 1page.run/page/… 링크가 나와요.

이 링크는 받는 사람이 브라우저에서 그냥 열어요. 계정도, 앱도, 내 대화 기록도 없이 결과물만요. 카톡·슬랙·메일 어디에 보내도 미리보기 카드가 붙고, 캔버스에서 더 고친 다음 다시 붙여넣으면 같은 주소에서 갱신되니까 링크를 다시 보낼 일도 없어요.

정리

방법 받는 사람이 보는 것 주소 대화 노출
대화 공유 링크 채팅 화면 chatgpt.com · gemini.google.com 프롬프트까지 전부
코드 복사 → 1page.run 완성된 웹페이지 내 페이지 주소 없음

캔버스로 만드는 데 10분이 걸렸다면, 보여주는 데는 30초면 돼요. 지금 붙여넣어 보세요. 실제로 GPT가 만든 3D 시뮬레이션을 이렇게 꺼내본 기록도 있고, 다른 사람들이 뭘 만들어 올리는지는 활용 예시에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캔버스로 쓴 글(문서)도 이렇게 공유할 수 있나요?

돼요. 웹페이지가 아니라 마크다운 문서라면 그대로 복사해 붙여넣으세요. 1page.run이 마크다운을 감지해 읽기 좋은 문서 페이지로 발행해요. 표 안 줄바꿈(<br>)까지 그대로 살아요.

대화 공유 링크도 로그인 없이 열리지 않나요?

열리는 경우도 있어요. 다만 받는 사람이 보는 건 결과물이 아니라 대화 화면이고, 프롬프트가 함께 노출되고, 조직 계정 설정에 따라 공유 자체가 막혀 있기도 해요. 결과물만 보내고 싶다면 코드를 꺼내는 쪽이 확실해요.

결과물이 React 컴포넌트로 나왔는데요?

캔버스에 "외부 라이브러리 없이 CSS·스크립트를 인라인한 단일 HTML 파일로 바꿔줘"라고 요청하세요. 받은 HTML은 그대로 붙여넣어 발행할 수 있어요.

글쓴이

Brandon

1page.run 만드는 사람

AI로 만든 결과물을 로그인·세팅 없이 링크로 공유하는 가장 빠른 방법을 만들고 있어요. 직접 쓰다 겪은 문제를 그대로 글로 옮겨요.

직접 해보면 30초예요

HTML·마크다운을 붙여넣으면 누구나 열 수 있는 링크가 됩니다. 로그인 없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