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age.run 첫 버전, 붙여넣으면 링크가 됩니다

첫 버전을 조용히 올린 날이에요. AI로 만든 HTML을 로그인 없이 30초 만에 누구나 열 수 있는 링크로 바꾸는 도구, 이 원칙은 지금도 그대로입니다.

Brandon · 1page.run 만드는 사람

· 1분 읽기


1page.run의 첫 버전이 올라간 날이에요. AI에게 부탁하면 웹페이지 한 장은 금방 나옵니다. 그런데 그걸 남에게 보여주는 일은 여전히 번거로웠어요. 호스팅 고르기, 가입, 배포 설정 같은 일이 이어지죠. 만드는 데 1분, 보여주는 데 30분이 걸리는 셈이었어요.

그래서 마지막 구간만 맡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HTML을 붙여넣으면 누구나 열 수 있는 링크가 돼요. 로그인 없이 30초면 충분하고, 내용을 고쳐도 주소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생성은 AI가 이미 잘해요. 1page.run은 만든 걸 세상에 싣는 일에만 집중합니다.

이 원칙은 지금도 그대로예요. 무엇이 어떻게 바뀌어왔는지는 이 타임라인에 계속 쌓아둘게요.

글쓴이

Brandon

1page.run 만드는 사람

AI로 만든 결과물을 로그인·세팅 없이 링크로 공유하는 가장 빠른 방법을 만들고 있어요. 직접 쓰다 겪은 문제를 그대로 글로 옮겨요.

직접 해보면 30초예요

HTML·마크다운을 붙여넣으면 누구나 열 수 있는 링크가 됩니다. 로그인 없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