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과 @핸들 프로필, 흩어진 페이지를 하나의 주소로

여러 페이지를 컬렉션으로 묶고, @핸들 공개 프로필에서 대표 작업을 골라 보여줄 수 있어요. 한 페이지를 여러 컬렉션에 담는 것도 됩니다.

Brandon · 1page.run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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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가 쌓이면 링크를 하나씩 보내는 게 일이 돼요. 이제 컬렉션으로 묶어서 목차가 있는 주소 하나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를 여러 컬렉션에 동시에 담을 수 있어서, 같은 페이지를 포트폴리오용과 팀 공유용에 각각 넣는 것도 됩니다.

공개 프로필도 함께 열렸어요. 핸들을 정하면 1page.run/@핸들 주소가 생기고, 대표 작업을 직접 골라 순서대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발행한 걸 전부 늘어놓는 대신 보여주고 싶은 것만 큐레이션하는 방식이에요.

컬렉션 만들기와 프로필 설정은 대시보드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

글쓴이

Brandon

1page.run 만드는 사람

AI로 만든 결과물을 로그인·세팅 없이 링크로 공유하는 가장 빠른 방법을 만들고 있어요. 직접 쓰다 겪은 문제를 그대로 글로 옮겨요.

직접 해보면 30초예요

HTML·마크다운을 붙여넣으면 누구나 열 수 있는 링크가 됩니다. 로그인 없이도.